“아기가 택시에 ‘분수토’를 했는데”…택시기사 수소문 한 엄마 사연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0/0003729783
동아일보
“생후 6개월 아기, 병원서 오다 토해
택시기사, 母 진정시킨 뒤 휴지 챙겨 줘
‘아기가 그런건데 괜찮다’ 청소도 거절
배려 눈물났다…아는 분 감사 전해달라” 아픈 아기가 택시에 많은 양을 토하자 택시기사가 오히려 아기를 걱정하며 아기 부모의 답례도 거절했다는 미담이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왔다. 사연을 올린 아기 엄마는 이 택시 기사의 이름과 근무 지역을 밝히며 수소문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