뒷전 밀린 고지대 적응?…체코가 선택한 '35도 특별 훈련'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37/0000495174
JTBC
[앵커]
해발 1,500m 과달라하라에서 열리는 첫 번째 경기, 우리 대표팀은 고지대 훈련에 열심이지만 체코는 아예 다른 길을 택했습니다. 해발 150m 저지대에 속하는 미국 댈러스에서 고온을 견디는 훈련을 하고 있습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37/00004951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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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해발 1,500m 과달라하라에서 열리는 첫 번째 경기, 우리 대표팀은 고지대 훈련에 열심이지만 체코는 아예 다른 길을 택했습니다. 해발 150m 저지대에 속하는 미국 댈러스에서 고온을 견디는 훈련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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