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값 모두의카드’로 환급액 2만원 ↑…“교통비 62% 돌려받았다”

2026.06.09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19/0003099145

데일리안

1인당 평균 환급액 4만4000원, 환급 대상자 30만명 증가 [데일리안 = 임정희 기자] 정부가 고유가 상황 속 교통비 부담 완화를 위한 ‘반값 모두의카드(정액제 K-패스)’를 실시한 결과 1인당 평균 환급금이 약 2만원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9일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는 지난 4월 추경을 통해 시행한 반값 모두의카드 효과가 본격적으로 나타나고 있다고 밝혔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