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5537383
파이낸셜뉴스
[파이낸셜뉴스] 대전의 한 유명 카페가 6·25전쟁 76주기를 맞아 판매 수익금 전액을 참전용사와 호국보훈 단체에 기부하는 '멸공라떼' 캠페인을 선보이면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다만 애국을 강조한 홍보물에 태극기 문양이 잘못 표기된 데다 '보훈' 등의 단어가 아닌 시기적으로 예민한 '멸공'이라는 말을 메뉴명에 넣은 사실이 알려지면서 온라인에는 찬반 논란이 확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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