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아 우우만 하면 돼”…숙식 제공에 일당 7만원, 지원자 몰린 中 알바 정체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634657
서울경제
중국 쓰촨성의 한 유명 관광지가 원시인 복장을 입고 관광객 앞에서 퍼포먼스를 펼칠 직원을 모집하는 채용 공고를 올려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일당 300위안(한화 약 6만8000원)에 숙식까지 제공해 채용 마감 후에도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23일(현지시간) 중국 시나 파이낸스는 “쓰촨의 한 관광지가 원시인 관련 체험 공고를 게재했으며 SNS에서 빠르게 확산되면서 채용이 조기 마감됐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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