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이닝 6실점 무너졌는데 말소 거부 사태 터졌다, 제2의 김광현 왜 잔류 요청했나 “한 번 이겨내보겠다고”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09/0005559817
OSEN
[OSEN=수원, 이후광 기자] 4이닝 6실점으로 무너진 투수는 왜 감독의 휴식 제안을 거절하고 1군에 남았을까.
프로야구 SSG 랜더스 의 차세대 토종 에이스 김건우 는 지난 23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펼쳐진 KT 위즈와 원정경기에 선발 등판해 4이닝 8피안타(1피홈런) 3볼넷 2탈삼진 6실점(4자책)으로 흔들리며 패전투수가 됐다. 경기 전 KT에 3경기 3승 평균자책점 1.59의 강세를 보였지만, 네 번째 만남에서는 제구가 흔들리면서 기록의 이점을 살리지 못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