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0조 잠수함, 한 달 안에 결판”…한국·독일 맞붙은 캐나다 수주전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81/0003652736
서울신문
캐나다 조달 책임자 “30일 안 결정 기대”
한화오션은 실물 검증, TKMS는 나토 생태계 앞세워 막판 경쟁 [서울신문 나우뉴스]
캐나다 차세대 잠수함 사업의 우선협상대상자 선정이 한 달 안에 이뤄질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최대 12척 규모의 이번 사업은 캐나다 사상 최대급 방산 조달로 꼽힌다. 한국 한화오션과 독일 티센크루프마린시스템스(TKMS)가 막판 경쟁을 벌이고 있어 수주전의 향방에 관심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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