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적도, 사이도 좋은 KIA네 올러·네일 원투펀치! “서로 잘 알려주고 잘 던지려고 한다”

2026.06.30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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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서로 잘 던지려고 노력한다. 성향들이 좋다.”

지난해 하위권에 머물렀던 KIA 마운드가 리그 상위권으로 도약했다. 팀 평균자책점 3위까지 올라선 가운데, 그 중심엔 외국인 원투펀치 아담 올러 (32)와 제임스 네일(33)이 있다. 이범호(45) 감독은 “두 선수 모두 준비를 열심히 한다. 서로 이런저런 얘기도 나누면서 시너지 효과가 있는 것 같다”며 “팀도 전체적으로 안정감을 되찾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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