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어' 하현승, 300만 달러 제안받았다…KBO 잔류 선언했는데, 양키스 이렇게 진심이라니

2026.06.24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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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KBO 드래프트 참가를 선언했지만 '최대어' 하현승(부산고)을 향한 뉴욕 양키스의 러브콜이 이어지고 있다. 당초 알려진 계약금보다 훨씬 높은 몸값을 안길 생각까지 갖고 있다.

하현승은 지난달 29일 SNS를 통해 "정말 감사하게도 여러 메이저리그 구단들로부터 많은 관심을 받았다. 늘 꿈꿔왔던 무대였기에 영광스러웠다. 부모님, 박계원 감독님과 충분한 상의를 거친 끝에 KBO리그에서 프로 생활을 시작하기로 결심했다"며 드래프트 참가를 공식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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