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08/0003444445
스타뉴스
[스타뉴스 | 김명석 기자]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첫 경기에 나선 일본 축구대표팀이 네덜란드와 득점 없이 전반을 마쳤다.
모리야스 하지메 감독이 이끄는 일본은 15일 오전 5시(한국시간) 미국 댈러스의 AT&T 스타디움에서 킥오프 한 대회 조별리그 F조 1차전에서 네덜란드와 0-0으로 맞선 채 후반을 준비 중이다. 6월 기준 FIFA 랭킹은 일본이 18위, 네덜란드는 8위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