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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SPORTALKOREA] 한휘 기자= 현재 일본프로야구(NPB)에는 독보적인 활약을 펼치는 '탈인간급' 타자가 있다. 외국인 타자가 아니다. 일본인 좌타 거포 사토 테루아키 ( 한신 타이거스 )다.
사토는 19일 일본 카나가와현 요코하마의 요코하마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NPB 센트럴리그 요코하마 DeNA 베이스타즈 와의 원정 경기에 4번 타자-3루수로 선발 출전해 5타수 2안타 2타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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