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수 미래 빼앗으면 안돼”…‘올림픽 금메달’ 진종오, 배재고 지원 사격

2026.07.02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702190

매일경제

올림픽 사격 금메달리스트 출신인 진종오 국민의힘 의원이 ‘5·18 광주민주화운동 조롱’ 응원 구호를 외친 배재고 야구부에 내려진 ‘전국대회 6개월 출전 정지’ 징계에 대해 “가혹하다”며 사실상 철회를 요청했다.

2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에 따르면 진 의원은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KBSA)의 배재고 야구부 징계 조치가 나온 지난 1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청소년 선수에게 반년 공백은 대학 진학과 남은 야구 인생 전체를 흔들 수도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