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2억에 살게요” 15억 영등포 아파트, 충격 낙찰가…“‘0’ 하나 더 적은 듯”

2026.06.16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81/0003653037

서울신문

경매업계, ‘오기 입찰’ 가능성 제기

대금 미납부시 보증금 1.5억 날려

서울 영등포구의 한 아파트 경매에서 시세의 10배가 넘는 172억원을 적어낸 낙찰자가 등장했다. 업계에서는 응찰자가 실수로 숫자 ‘0’을 하나 더 적은 ‘오기 입찰’ 가능성을 제기하고 있다. 낙찰자가 매각 대금을 납부하지 않을 경우 입찰보증금 약 1억 5000만원에 달하는 보증금을 몰수당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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