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09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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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자택 대기'에 원생 껴앉고 버텨…재판부 "아이들 많이 놀라"
(전주=연합뉴스) 정경재 기자 = 어린이집에서 소란을 피워 징계받게 되자 원생을 끌어안고 버티며 업무를 방해한 보육교사가 1심에서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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