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남아 공략에도… 남양유업 주가 주르륵

2026.06.14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5371646

머니투데이

내수 매출 비중 90% 상회, 시장서 수출효과 '회의적' 반응

최대주주는 변동성 등 우려, 지분 매도로 유통주식수 관리 남양유업이 이재명 대통령의 베트남 순방에 경제사절단으로 참여하며 동남아시아 판로개척을 예고한 이후 주가가 16% 내린 것으로 나타났다. 남양유업이 부각한 한국-베트남 경제협력 가능성에 시장이 회의적 시각을 보낸 셈이다. 남양유업이 올해 200억원 규모를 목표로 자사주 매입을 추진 중인 가운데 최대주주인 PEF(사모펀드) 한앤컴퍼니 측은 장내에서 남양유업 주식을 매도하며 유통주식수 관리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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