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69/0000939584
한국일보
"가족 안전도 위협받아" 피해자 호소에
鄭 법무장관 "편지 검열 대상자로 지정"
"2차 가해로부터 근본적 보호 방안 마련"
정성호 법무부 장관이 감옥에 있는 스토킹 범죄자의 '2차 가해'를 막을 근본적 해결책을 강구하겠다고 밝혔다. 가해자가 옥중 편지를 피해자에게 자꾸만 보내 괴롭히는 사례가 반복되고 있는 만큼, 이를 원천 차단할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약속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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