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으로 삭이다 지는 게 더 나빠!" 사령탑이 바라본 벨기에 동료 간 '정면 충돌'

2026.07.02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45/0000433501

MHN스포츠

후반 25분 벨기에 틸레만스, 트로사르 서로 불만 표출...

가르시아 감독의 평가 "그런게 더 필요하다"

(MHN 이상준 기자) 자칫 팀을 무너뜨릴 뻔한 다툼, 사령탑은 전혀 개의치 않았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