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mm의 기적' 미쳤다! 이번에도 일본 찾았는데…행운 아닌 불운이었네→종이 한 장 차이로 'NO GO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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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엑스포츠뉴스 김현기 기자) 일본이 감독 경질 초강수를 둔 튀니지 를 4-0으로 대파한 가운데 4년 전에도 화제가 됐던 1mm의 매직이 이번에도 일본 대표팀을 찾아와 시선을 끈다.
다만 이번엔 1mm 차이로 골을 놓친 셈이어서 일본 축구팬들은 "1승1패가 됐다"는 농담까지 하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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