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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엑스포츠뉴스 김정현 기자) 지안니 인판티노 국제축구연맹(FIFA) 회장이 48개팀 체제로 늘어난 월드컵 규모를 더 늘리려 한다.
인판티노 회장은 13일(한국시간) 스위스 방송사 '블루 스포트'와 인터뷰에서 64개국 체제 월드컵의 가능성에 대한 질문에 "이번 대회(2026 월드컵)가 끝나면 관련 위원회를 통해 확실히 논의할 사안"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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