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분 보충'이라더니…월드컵 '광고 타임'에 팬들 분노

2026.06.15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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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경기당 6분, 대회 총 10시간 추가광고…"축구를 4쿼터 경기로 나눠"

(서울=연합뉴스) 김승욱 기자 = 국제축구연맹(FIFA)이 북중미 월드컵에서 선수들의 수분 보충을 명분으로 경기 도중 휴식 시간을 의무화하고, 방송사들이 이를 사실상의 광고 시간으로 활용하면서 축구 팬들의 반발이 커지고 있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1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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