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2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49/0000350082
채널A
[앵커]
올림픽공원 개표소 봉쇄, 어느덧 18일째입니다.
이 안에 시설관리 담당 직원 1명이 홀로 머무르고 있다고 전해드렸는데요.
이 직원, 제발 교대라도 할 수 있게 해달라며, 관리 업체가 서울시 선관위에 사태 해결을 요청한 걸로 파악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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