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의 리벨리온 찾자"…동북아 AI 기업에 꽂힌 큰손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301920
한국경제
세계 최대 VC 앤드리슨 호로위츠
서울 사무소 개소
뉴마운틴도 한국에 거점 마련
PGIM은 데이터센터 4.6조 투자
韓·日·대만 새 투자처로 부상 글로벌 벤처캐피털(VC)과 사모펀드(PEF)들이 동아시아로 몰려들고 있다. 한국과 일본, 대만 기업들이 첨단 인공지능(AI) 반도체 공급망에서 탄탄한 위치를 점하고 있다는 판단에서다. 3개국 AI 스타트업의 몸값이 더 올라갈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세계 1위 a16z 서울 상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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