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에도 ‘잔류’ 택한 김우진 “지난시즌 배움의 시간, ‘애정’ 있는 삼성화재서 배구하고 싶었다”

2026.06.09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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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삼성화재 김우진. 사진 | 용인=박준범기자

[스포츠서울 | 용인=박준범기자] “ 삼성화재 에서 배구하고 싶었다.”

삼성화재 김우진 (26)은 자유 계약(FA) 신분을 얻었지만 ‘잔류’를 택했다. 그렇다고 다른 팀의 관심이 없었던 것도 아니다. 그는 지난 2020~2021시즌부터 삼성화재에서만 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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