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2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17/0004077171
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타이밍이 늦어서 밀리는 타구가 많았다.”
한동희 (27, 롯데 자이언츠 )는 올해 군 복무를 마치고 돌아왔지만, 잔부상으로 출전하지 못한 경기가 많았다. 롯데가 21일 고척 키움 히어로즈 전까지 70경기를 치렀는데, 한동희는 정확히 절반인 35경기에 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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