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3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0/0003733457
동아일보
모즈타바 측근, 美공습에 항전 강조
“레드라인 넘은 트럼프, 대가 치러야”
모즈타바 하메네이 이란 최고지도자의 측근인 모흐센 레자이 군사 고문이 중동의 핵심 원유 수송로인 호르무즈 해협에 대해 “수십 개의 원자폭탄보다 더 중요하며, 이란 이슬람공화국은 이를 지켜내겠다”고 밝혔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