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격 부진에 김현수 시즌 첫 5번, 이강철 감독 “하늘에 맡겨야죠”···마무리 박영현 앞 8회 셋업맨으로는 스키모토

2026.06.30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44/0001123632

스포츠경향

팀 타격 1위 팀을 이끄는 이강철 KT 감독이 타순 운영에 고민을 털어놨다. 2번 타자로 줄곧 기용한 김현수를 5번 타순에 넣는 변화를 줬다.

이 감독은 30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한화와의 원정경기를 앞두고 앞선 대구 원정의 아쉬움을 곱씹었다. KT는 삼성과 3연전을 내리 패하며, 삼성에 2위 자리를 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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