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39/0002248832
스포탈코리아
[SPORTALKOREA] 김지현 기자= 세계 최정상급 프랑스 출신 경마 기수가 무려 1864일 만에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프랑스 매체 '오에스트프랑스'에 따르면 피에르 샤를르 부도는 15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 롱샹 경마장에서 열린 핸디캡전(3세 수말·암말 대상 경주)· 1800m 레이스에서 그레이레인(3세·암말)에 기승해 우승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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