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69/0000937953
한국일보
벨기에 출신 맨시티 공격수 도쿠
"첫 아들 출산 위해 대표팀 떠나고 싶다"
잉글랜드 공격수 왓킨스 지지 표명
"첫 아이 출산 지켜보는 건 축복"
벨기에 축구대표팀의 공격수 제레미 도쿠(24·맨체스터 시티)가 2026 북중미 월드컵이 한창 진행 중인 가운데 아이 출산을 위해 팀을 떠나고 싶다고 말해 파장이 일고 있다. 월드컵에 참여하고 있지만 가족이 최우선이라는 점을 분명히 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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