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루타→안타→안타→안타 폭격, 삼성 163cm 작은거인 도저히 막을 수 없었는데…당사자는 "운이 좋았다" 겸손

2026.07.03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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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인천 이정원 기자] "운이 좋게 안타를 치게 됐다."

삼성 라이온즈 외야수 김지찬 은 겸손했다.

김지찬은 지난 3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SSG 랜더스 와 경기에 1번타자 중견수로 선발 출전해 5타수 4안타 2득점을 기록하며 팀의 6-4 승리에 기여했다. 김지찬의 한 경기 4안타는 2024년 6월 2일 한화 이글스 전(4타수 4안타) 이후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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