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2군에서도 못 했던 프로 통산 첫 완투를 NC에서…'줄줄이 실패' 日 아시아쿼터, 그래서 더 돋보이는 토다의 분전

2026.06.19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39/0002248999

스포탈코리아

[SPORTALKOREA] 한휘 기자= 올 시즌 도입된 아시아쿼터 제도로 KBO에 상륙한 여러 일본 선수가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다. 그렇기에 토다 나츠키 ( NC 다이노스 )의 '분전'이 더욱 인상적이다.

토다는 19일 경남 창원NC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SSG 랜더스와의 홈경기에 선발 등판해 6이닝 7피안타 1볼넷 4탈삼진 3실점(1자책)으로 승리 투수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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