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299703
한국경제
스타벅스가 '탱크데이' 프로모션으로 5·18 민주화운동 유공자를 모욕했다는 의혹을 수사 중인 경찰이 신세계그룹 감사팀장을 조사 중이다.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는 17일 오전 양종완 신세계그룹 감사팀장(상무)을 참고인 신분으로 불러 조사를 진행 중이다. 양 상무는 지난달 26일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의 대국민 사과 이후 진행된 탱크데이 마케팅 관련 진상조사 발표에서 결과를 설명한 인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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