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5/0001860119
국민일보
국민 초강수 이어 신한도 옥죄기
가계대출 급증에 총량 규제 여파
하나·우리도 대출빗장 예의주시
실수요자 자금조달에 피해 우려
은행 대출 문턱이 높아진다. 하반기 가계대출 총량 관리에 비상이 걸리면서 시중은행을 중심으로 가계대출을 옥죄려는 움직임이 나타나고 있다. KB국민은행이 주택담보대출 한도를 절반으로 축소하는 게 시작이다. 이런 양상이 은행권 전반으로 확산하면 집을 마련하거나 급전이 필요한 실수요자들이 피해를 볼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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