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약 급여화의 엉뚱한 결말... 진짜 수혜자는 따로 있다

2026.06.18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47/0002519833

오마이뉴스

[그 약이 알고 싶다] 표심 잡기용 포퓰리즘 아닌 '건강보험의 원칙' 물어야 ▲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이 지난 11일 서울 광화문에서 열린 이재명 정부 출범 1주년 계기 보건복지부 정책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 보건복지부

탈모치료제 건강보험 급여화 논의가 다시 달아오르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이 의제를 던진 이후 한동안 잠잠하던 논의는 행정안전부가 국민참여 숙의 프로그램 '모두의 토론회'의 첫 번째 주제로 탈모치료제 급여화를 선정하고,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이 기자간담회에서 긍정적인 입장을 밝히면서 다시 불꽃이 붙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