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빕신 외면? 억울해도 야구의 일부, 손성빈 믿고 던져"...달라진 15억 에이스, 후반기 대도약 준비됐다

2026.07.04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09/0005566009

OSEN

[OSEN=수원, 조형래 기자] 롯데 자이언츠 제레미 비슬리 가 전반기 마지막 등판을 호투로 마무리 짓고 팀 승리를 이끌었다.

비슬리는 4일 수원 KT 위즈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정규시즌 KT 위즈와의 경기에 선발 등판해 6이닝 95구 2피안타 3볼넷 6탈삼진 1실점, 퀄리티스타트 피칭을 펼치면서 팀의 4-1 역전승을 견인했다. 비슬리는 시즌 5승 째를 수확했다. 5월 13일 사직 NC전(6이닝 4실점) 이후 52일 만에 승리를 거뒀다. 약 두달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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