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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홍명보호와 조별리그 최종전을 앞둔 남아프리카공화국이 강한 경계심을 드러냈다.
남아공 매체 '케이프 아거스'는 22일(한국시간) "바파나 바파나(남아공 대표팀)의 월드컵 운명은 대한민국과의 마지막 90분에 달려 있다. 손흥민 을 막는 것이 최우선 과제지만, 대한민국 역시 공략 가능한 약점을 갖고 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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