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 끝나면 가장 먼저 오르겠지"…'삼전닉스' 대신 '건설주' 투자한 미자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5/0001255627
한국경제TV
방송인 미자(본명 장윤희)가 최근 건설주 투자에 나섰다가 큰 손실을 봤다고 털어놨다. 반면 동생 장영은 SK하이닉스 투자로 4배 넘는 수익을 거둔 것으로 전해져 눈길을 끌었다.
15일 미자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남편인 개그맨 김태현, 동생 장영과 함께 식사하며 대화를 나누는 영상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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