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637984
서울경제
2030 진보 여성 많은 X와 달리
스레드엔 강성 보수 지지층 몰려
김민수·주진우·나경원 등 인기↑
타 SNS보다 반응속도·확산력 커
극단적인 ‘우클릭’ 경쟁에 우려도 최근 국민의힘 의원들 사이 텍스트 기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스레드(Threads)’ 가입 열풍이 불고 있다. 보수 성향 청년층이 몰린 커뮤니티를 공략해 정치적 존재감을 키우기 위한 시도로 풀이된다. 다만 강성 보수 지지층을 겨냥하느라 정치인들의 메시지가 선명성을 강조하는 데만 치우칠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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