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막일 '주장' 은퇴에 일본 초비상…'죽음의 조' 판도 바뀌나

2026.06.12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37/0000495958

JTBC

[앵커]

월드컵 개막일에 일본 대표팀에는 빨간불이 켜졌습니다. 주장이자 핵심인 엔도 와타루 선수가 부상에서 끝내 회복하지 못하고 낙마한건데요. 엔도는 대표팀 은퇴까지 발표했습니다. 죽음의 조에 속한 일본은 사흘 뒤 네덜란드와 조별리그 1차전을 갖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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