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7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82/0001385732
부산일보
새벽시간대 14세 중학생이 광주 도심에서 또래 친구들을 태우고 무면허로 차량을 몰다 사고를 내 동승자를 숨지게 했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무면허 운전 중 사고를 내 조수석에 있던 또래 친구를 숨지게 한 혐의(교통사고처리특례법상 치사)로 A(14) 군을 입건했다고 16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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