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먹어도 싸” vs “SNS 박제 과해”…서현진 ‘카페 민폐 훈육’ 저격 논쟁

2026.06.18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695399

매일경제

방송인 서현진이 카페에서 목격한 이른바 ‘민폐 훈육’ 사례를 공개하자, 누리꾼들 사이에서 갑론을박이 벌어지고 있다.

서현진은 지난 17일 자신의 SNS에 한 프랜차이즈 카페를 찾은 사진과 함께 “한구석에서 6~7살 된 애기한테 30분째 소리 지르면서 수학 가르치는 엄마 때문에 괴롭다”고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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