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1/0002801468
문화일보
홍명보 전 한국 축구대표팀 감독이 지난 23일 멕시코 몬테레이 인근 산니콜라스에 위치한 훈련장 에스타디오 우니베르시타리오에서 훈련하는 옌스 카스트로프 등 선수들을 지나치며 생각에 잠겨 있다. 뉴시스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한국 축구대표팀이 32강 진출에 실패한 가운데 수비수 옌스 카스트로프의 한국인 어머니가 과거 홍명보 전 감독 선임을 비판하며 남긴 SNS 글이 온라인에서 다시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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