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 타격 2위' 이정후 양키스 이적 가능성 사라졌다! 단장 직접 등판 "저지 부상, 트레이드 영향 없다"

2026.06.09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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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아무리 이정후 (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의 타격감이 뜨겁게 달아올랐어도, 이정후가 뉴욕 양키스 의 핀 스트라이프 유니폼을 입을 가능성은 없어 보인다.

이정후는 현재 메이저리그에서 가장 뜨거운 타자다. 장타력은 다른 선수들에 비해 뒤처질 수 있지만, 안타 생산 능력만큼은 빅리그 최고 수준이다. 지난달 15일(이하 한국시간) LA 다저스와 맞대결을 시작으로 9일 워싱턴 내셔널스 전까지 이정후는 무려 16경기 연속 안타를 기록하고 있다. 타율 0.333은 메이저리그 전체 공동 2위에 해당될 정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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