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시대 선수였다면…" 이정후 시대를 잘못 타고났나, 0.1인치 차이 구분한 'ABS급 매의 눈' 주목

2026.06.12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09/0005552396

OSEN

[OSEN=이상학 객원기자] 20년 전이었다면 메이저리그 전체가 이정후 (27·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를 주목했을지 모른다. 시대가 흐르며 야구에서 타율이란 기록의 가치가 예전 같지 않지만 그래도 상징성을 무시할 수 없다.

미국 ‘샌프란시스코 크로니클’은 지난 12일(이하 한국시간) 이정후의 활약을 조명하며 ‘다른 시대였다면 이정후의 기록은 야구계 전체의 이목을 집중시켰을 것이다. 타자가 팀 득점에 미치는 영향력을 잘 설명해주는 고급 지표들이 도입되면서 타율은 역사적인 위상을 다소 잃었다’면서도 이정후의 활약은 올스타 후보로 거론될 만큼 인상적이고 시의적절하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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