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3%' 삼진 잡기 가장 어려운 타자, 이제야 이정후가 보이기 시작한다...잘맞히니 홈런까지 폭발

2026.06.18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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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스포츠조선 노재형 기자]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 가 3할대 타율을 유지하고 있는 가운데 삼진이 크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정후는 18일(이하 한국시각) 트루이스트파크에서 열린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의 경기에 5번 우익수로 출전, 홈런을 포함해 3타수 1안타 2타점 1득점을 때리며 7대2 승리를 이끌었다. 이 경기는 전날 2회초 샌프란시스코 공격이 끝나고 우천으로 서스펜디드가 선언돼 이날 속개된 게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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