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니시우스법 첫 위반’ 알미론, 퇴장 징계는 1경기…“항소 불가”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41/0003516537
일간스포츠
파라과이 국가대표 미드필더 미겔 알미론 (32· 애틀랜타 유나이티드 )이 ‘입 가림 행위’로 인한 퇴장 후 1경기 출장 정지 징계를 받은 거로 알려졌다.
미국 매체 ESPN은 24일(한국시간) “파라과이의 알미론은 튀르키예와 경기에서 입을 가린 행위로 월드컵 사상 첫 퇴장자가 된 후, 1경기 출장 정지 징계를 받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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