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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OSEN=정승우 기자] 토마스 투헬 감독이 이끄는 잉글랜드 대표팀이 월드컵 우승을 향한 내부 결속을 다지고 있다. 캔자스시티에서 열린 바비큐 식사와 야구장 나들이까지, 경기장 밖 시간도 팀 분위기를 만드는 중요한 장치가 되고 있다.
영국 '더 선'은 20일(한국시간) "야구와 캔자스시티 바비큐가 잉글랜드 선수단을 하나로 묶고 있다. 투헬 감독은 유로 2024에서 드러난 문제를 월드컵 캠프에서 고치려 하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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