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RA 2.88 전체 4위+팀내 다승 QS 1위, 에이스 실적인데 20살 亞대표는 손사래, "타자 압도하는 빠른 공이 있어야 진짜 에이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09/0005552560
OSEN
[OSEN=광주, 이선호 기자] "타자를 압도하는 빠른 공 던져야 에이스이다".
두산베어스 2년차 최민석 (20)이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대표로 뽑히자마자 또 호투를 펼쳤다. 사실상 팀의 에이스 노릇을 하고 있다. 그러나 정작 자신은 상대를 압도할 수 있는 공이 없다면서 손사래를 쳤다. 장차 구속을 끌어올리겠다는 각오도 보였다. 진정한 에이스가 되겠다는 의지였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