듀란트→케빈 듀란트, 센군→보스턴, 제일런 브라운→휴스턴. 블록버스터 3각 트레이드 무산 비하인드 스토리. 왜 휴스턴은 거절했을까

2026.07.04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76/0004422484

스포츠조선

[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블록버스터 3각 트레이드의 후일담이 공개됐다. 무산됐지만, 성사됐다면 NBA 리그 판도가 완전히 바뀔 수 있는 충격적 트레이드였다.

미국 농구전문매체 클러치 포인트는 지난 4일(한국시각) ' 휴스턴 로케츠 는 디트로이트에 1순위 신인드래프트 다수 픽과 유망한 신예 선수들을 받고, 디트로이트 피스톤스 에 케빈 듀란트 , 알페렌 센군 을 보스턴 셀틱스 로 보내고, 보스턴은 제일런 브라운 을 휴스턴 로케츠로 보내는 3각 트레이드가 논의됐었다. 하지만, 휴스턴의 거절로 불발됐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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