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순간 멈춘다”…AI 강국 꿈꾸는 한국 ‘데이터센터’ 폭우·폭염 무방비

2026.06.19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62/0000097824

농민신문

글로벌 기후위험 분석기관, 세계 2595곳 조사

한국 27곳 중 6곳 ‘고위험’…25개국 중 8위

핵심 원인은 지표수 침수·하천 범람·폭염

전문가 “입지·설계 단계부터 기후위험 반영을” 지난해 9월26일 대전 국가 정보자원관리원 본원의 배터리 화재 사고로 정부 업무시스템 647개가 멈췄다. 이에 모바일 신분증, 정부24 등 대국민 서비스가 한동안 중지됐다. 핵심 데이터센터 한곳이 멈추자 국가 시스템 전체가 흔들릴 수 있다는 사실을 보여준 사건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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