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13/0000219751
인터풋볼
[인터풋볼=신동훈 기자] 이한범 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최고 수헤자가 될 가능성이 높다.
영국 '스포츠 몰'은 13일(이하 한국시간) "프리미어리그 명문 구단 리버풀이 이한범 영입 가능성을 주시하고 있다. 이한범은 체코전에서 인상을 남겼고 미트윌란에서 덴마크컵 우승에 기여하는 등 활약을 이어갔다. 이한범은 미트윌란과 계약기간이 1년 남아 여름 이적시장 이적 가능성이 언급됐는데 리버풀 외에도 첼시, 뉴캐슬 유나이티드, 브라이턴, 리즈 유나이티드 등 복수의 프리미어리그 구단들이 이한범을 관찰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독일의 도르트문트와 라이프치히, 이탈리아의 나폴리, 프랑스의 모나코와 리옹 등 유럽 주요 구단들도 상황을 예의주시하고 있다"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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